“영화의 시작부터 끝까지 산업의 최전선에서 앞장서서 걷는 사람, 그것이 프로듀서다!”

프로듀서는 기획과 시나리오 개발, 투자와 캐스팅, 촬영과 포스트 프로덕션 그리고 마지막으로 영화가 극장에서 관객과 만나기까지 영화의 시작부터 끝까지 영화산업의 최전선에서 영화를 책임지는 진정한 의미의 필름메이커(Filmmaker)입니다.

DGC의 프로듀싱 트랙은 전공 특화교육을 하는 국내 유일의 MFA 교육과정으로 <봄날은 간다>, <지구를 지켜라!>, <역도산> 등의 프로듀서로 국제공동제작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은 김선아 프로듀서가 전임을 맡고 있으며 이춘연 프로듀서(씨네2000, <더 테 러 라이브>외 다수)가 초빙교수로 있습니다. 그 외 길종철(전 CJ E&M 대표), 김영민((주) MCMC(<은밀하게 위대하게>외) 프로듀서 등 한국 영화산업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이 강의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롯데엔터테인먼트의 지원을 받아 장편과 단편 졸업영화를 직접 프로듀싱하게 됩니다. 또한, 상업영화 기획.시나리오 개발에 필요한 다양한 협업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만의 상업장편영화기획을 할 수도 있습니다. 글로벌 감각을 익힐 수 있는 다양한 마스터클래스 와 국제공동제작워크숍도 교육과정에 포함됩니다. DGC 프로듀싱트랙은 영화현장의 숙련 된 전문가들을 통한 학습과 산업의 연계를 추구하며 영화산업으로 진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적극 지원합니다.

국제적 감각과 기획력 그리고 제작실무능력을 모두 갖춘 프로듀서 양성이 DGC 프로듀싱 교육의 최종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