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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기 졸업작품 <폭력의 씨앗>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부문 대상 수상
작성자 디렉팅 원민우
날짜 2017.05.08
조회수 1,856


지난 5월 3일 제 18회 전주영화제 시상식이 있었다.

시상식에서 단국대학교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 5기 졸업 장편 영화 <폭력의 씨앗>이 '한국경쟁부문 대상', CGV아트하우스 배급지원상'을 수상하였다.




박혜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시상식에서는 다비 프레투 감독의 <라이플>과 임태규 감독의 <폭력의 씨앗>이 각각 국제경쟁과 한국경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단편경쟁 부문에서는 배경헌 감독의 <가까이>가 대상의 영예를 누렸다.


한국경쟁부문 대상 수상작인 <폭력의 씨앗>은 임태규 감독의 첫 번째 장편연출작으로, 군대 조직에서 일상적으로 벌어지는 폭력과 그에 대처하는 개인의 황망한 행동들을 보여주며 폭력은 개인의 영역에서 해결될 수 없다는 문제의식을 담고 있다. 임태규 감독은 수상작 호명에 벅찬 목소리로 “함께 온 스텝들과 전주국제영화제를 즐기며 이것으로도 충분하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정말 감사하고 열심히 하겠다”면서 “명절마다 전주를 향해 큰 절을 하겠다”고 인상 깊은 소감을 전했다.


특히 한국경쟁부문 대상 수상작인 <폭력의 씨앗>은 ‘CGV아트하우스 배급지원상’도 수상해 겹경사를 누렸다.


참고  http://www.jiff.or.kr/media/news_view.asp?BD_IDX=2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