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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니 코테(Denis Cote) 마스터 클래스
작성자 프로듀싱 김동현
날짜 2016.05.26
조회수 1,638

2005년 <방랑자>로 로카르노국제영화제 황금표범상 후 지난 11년간 10편의 장편과 12편의 단편을 만든 '드니 코테' 감독의 마스터클래스가 열렸다.

본교 학생들은 연출자로서 쉬지 않고 작품을 만들어 내는 원동력을 시작으로 여러 질문들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드니 코테 감독은 케나다 출신이지만 퀘백주 출신이라 영화에 영미문화와 프랑스문화가 혼재된 개념을 엿볼 수 있다. 

구체적인 작품으로 <Carcasses(2009)>, <Vic+Flo ont vu ours,(영제: vic+Flo Saw a bear, 2013)>에 관한 질문이 주를 이루었다.

특히 <Carcasses>는 다큐멘터리로 출발해서 중간에 극영화로 넘어간다는 점에 대한 궁금증이 가장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