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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심사 결과 발표
작성자 프로듀싱 박봉수
날짜 2016.06.08 (최종수정 : 2016.06.09)
조회수 2,135

6월심사 결과발표


 - 심사일 : 2016년 6월 7일

 - 심사위원 : 강지영, 김선아, 김태용, 문소리, 박기용


단계 구분 프로젝트 명 점수 결과
제작승인 단편 68 탈락
제작승인 단편 어떤하루 74 통과
제작승인 단편 Man space 64 탈락
제작승인 단편 홍무진 60 탈락
제작승인 단편 흔적들 62 탈락
제작승인 단편 66 탈락
제작승인 단편 썬데이 68 탈락
제작승인 단편 빈집 76 통과
최종 단편 동구밖 60 탈락



* 심사평 *


: 설정과 컨셉을 다시고민. 의도보다는 인물의 상태에 대한 묘사 필요. 아이의 시선으로 상황을 그려보면 어떨까? 가짜 멍을 만드는 자연스러운 당위성 필요.

 

어떤하루 : 정서를 발전시킨 점이 긍정적. 흥미롭지만 이야기가 좀 더 선명해야 할 듯. 1인칭 시점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것에 집중하여 시나리오 개발 필요.

Man Space : 이야기에 맞는 인물의 정서가 더 고민되어야 함. 주제가 미디어아트로 표현되는 것이 흥미로움. 공간에 대한 고민은 흥미로우나 관객들을 끌고 갈 내러티브가 필요.

 

홍무진 : 발표와 제출된 내용이 상이함. 시나리오의 재개발이 필요. 흥미로운 컨셉, 하지만 정리되지 않는 이야기. 시나리오 작성이 필요.

 

흔적들 : 두 사람의 관계와 어떤 문제로 갈등하는지 선명하게 제시해야함. 흔적에 대한 감정이입이 되지 않고, 남자와 여자의 시점을 명확히 보여주는 것이 필요. 선명하게 관계의 문제에 집중하면 좋을 듯. 모호함 극복이 관건

 

: 틈이라는 컨셉은 신선하나, 캐릭터의 변화된 모습을 극명하게 보여줄 필요가 있음. 하고자하는 이야기가 전달되지 않음. 모호한 지점이 더 선명해질 필요. 이야기의 마무리를 분명히 해야 함.


썬데이 : 흥미로운 순간인데 묘사가 더 필요하다. 소재와 주제에 집중하면 좋을 듯.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이나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지 정리가 필요하다. 소녀와 생리를 중복되게 보여주기보다 요즘 문제인 여성의 생리대 문제에 집중 개발하면 좋을 듯.


빈집 : 현실을 반영하였으나 영화적이 부분이 아쉬움, 인물의 심리의 변화가 필요 함. 여자가 느끼는 불안의 실체가 좀 더 드러날 필요가 있음. 하고자하는 이야기의 형상화가 문제. 의도보다는 이야기의 매력을 더 생각해보면 좋을 듯.


동구밖 : 후반작업이 미흡함. 하고자하는 이야기 전달이 부족하고, 공정이 미완성. 후반작업이 미흡하고, 마지막까지 하고 싶은 말이 전달되지 않음. 점점 발전하고 있지만 사운드에 더 시간이 필요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