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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2025 COSS 성과포럼’ 가져
category 분류 행사
person_book 작성자 윤주연
date_range 날짜 2026.01.20 (수정일 : 2026.02.03)
visibility 조회수 1573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단장 김장묵)이 지난 1월 13일 인천 네스트호텔에서 열린 ‘2025 COSS 성과포럼’에 참석해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의 운영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성과포럼은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의 대표 성과를 한자리에 모아 점검하고, 대학 간 공동 교육혁신 모델의 확산 가능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우리 대학 학생팀이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두각을 나타냈다.

 

성과 포럼과 함께 진행된 ‘WE-Meet 프로젝트’ 본선에서는 재학생팀이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두각을 나타냈다.  수상팀은 ▲교육부장관상 ‘나우레스큐팀’[김도환(건축공학전공 4학년), 김나연, 유지우, 장유진(이상 보건행정학과 3학년) 최혜원(상명대학교)] ▲한국연구재단이사장상 ‘예술과 인지과학팀’[정윤지(미생물학전공 4학년), 정윤정(보건행정학과 4학년), 김규리(홍익대학교)] ▲COSS협의회 회장상 ‘만파식적팀’ [류선경(뉴뮤직과 4학년), 김연주(한서대학교)] 이다. 각 수상팀은 바이오헬스 산업 현장의 실제 문제를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전공 간 협업을 통한 융합적 사고 역량과 문제 해결을 위한 실천 역량을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김장묵 단장(왼쪽 일곱 번째)이 혁신융합대학사업 성과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김장묵 단장도 2025학년도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COSS)의 성과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김 단장은 4년 연속 최우수 컨소시엄 선정이라는 성과를 이끌며 COSS 공동교육과정을 개발·운영·표준화하고 교육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컨소시엄 참여 대학 간 협업을 기반으로 대학별 특화 역량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공동 교육 모델을 구축해 실질적인 융합 교육 성과를 창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포럼과 연계해 열린 콜로키움에서는 우리 대학의 교육 혁신 사례가 공유되어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정효정 교수학습혁신센터장은 「산업계 수요를 반영한 마이크로디그리 혁신사례」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번 발표에서는 AI 시대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공동 교육혁신 사례와 함께 COSS 컨소시엄 연계형 마이크로디그리 운영 모델이 소개됐다.

 
김장묵 단장은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은 사업 초기 레드바이오와 디지털 헬스케어 중심 교육과정에서 출발했으나, 현재 그린바이오와 화이트바이오 분야까지 연계·확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산·학·연·관·민 협력을 기반으로 변화하는 산업 생태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체계 고도화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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